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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-3 박별하
작성자 박별하 등록일 15.04.11 조회수 2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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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"아이구, 몸살이야!"

엄마가 종종 하시던 말.

오늘은 엄마가 하시던 여러가지 일들을 해 본 하루다.

"이것만 마치면 봐 줄게!"

늘 내가 엄마에게 부탁하면 이렇게 말씀하신다.

나도 동생 하윤이에게 집안일을 하며 엄마와 똑같은 말을 한다.

청소하기, 구두닦이, 설거지, 동생에게 책 읽어주기. 바쁘다. 바빠!

그렇지만 내가 많이 자란 것 같아서 뿌듯하다.

엄마! 고마워요. 앞으로 많이 도와 드릴게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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